12/08/2003
Previous Posts
-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일 토요일 발리 찍고 돌아온 SS John과 지모 여인 그리고 그...
- 힘들 때 위로가 되는 건... 역시 가족인가봐
- 배움의 길이란... 역시 멀고 험하다. 오른손 엄지엔 물집이 잡히고 팔 다리 어깨 목 ...
- Duplex 지난 금요일날 Duplex를 보았다. 그러고 보니 며칠 사이에 미라맥스 ...
- J의 이야기 지난 토요일 동문 모임에 갔다가 현숙언니한테 신경숙의 짧은 소설, J의 이야...
- 이젠 나도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다. 어제 하루 종일 사진 찍었다 지웠다 벨소리를 이...
- Kill Bill Vol 1에 대한 횡설 수설 - 바야흐로 동양적인 소재가 헐리우드를...
- Kill Bill 간만에 영화 보러 간다. 백수인 재숙언니 때문에 아무래도 운동하러 가...
- 여의도(?) 키드의 생애 스스로 TV광임을 자인하는 Lea 못지 않게 나도 TV 광이다....
- 또 다른 인생역전 이런 식의 인생 역전도 생각해 볼 만 하군 동생아. 다연이 잘 키우고...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