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Anniversary!
점심을 샌드위치로 때우고 Blog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니
글쎄 저도 모르는 사이에 Radio Today!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었더군요.
만박에게 Blogger를 소개 받아 땅을 불하(?)받고 당시 옆자리에 계시던 조이아빠님께 html tag를 ‘대강’ 전수받아 뚝딱뚝딱 지은 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그간 올린 posting은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
이를테면
S모양의 Lea Story
나름대로 유명한 J-Pop Feast
거의 다 이룬 아줌마 춘강이의 Diario minimo를 꿈꾸며…(무슨 뜻일까요?)
등등 을 Blogger라는 이름으로 편입시켰으니 저 혼자서라도 자축해 볼 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 주변 머리 어느 한켠에서 해봅니다.
더 바램이 있다면
M모양, B모양의 블로그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토토맘과 백마 등의 블로그도 탄생하여
이집 저집 다니며 안부 전하는 날이 하루 속히 왔음 한다는 거죠.
점심을 샌드위치로 때우고 Blog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니
글쎄 저도 모르는 사이에 Radio Today!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었더군요.
만박에게 Blogger를 소개 받아 땅을 불하(?)받고 당시 옆자리에 계시던 조이아빠님께 html tag를 ‘대강’ 전수받아 뚝딱뚝딱 지은 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그간 올린 posting은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
이를테면
S모양의 Lea Story
나름대로 유명한 J-Pop Feast
거의 다 이룬 아줌마 춘강이의 Diario minimo를 꿈꾸며…(무슨 뜻일까요?)
등등 을 Blogger라는 이름으로 편입시켰으니 저 혼자서라도 자축해 볼 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 주변 머리 어느 한켠에서 해봅니다.
더 바램이 있다면
M모양, B모양의 블로그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토토맘과 백마 등의 블로그도 탄생하여
이집 저집 다니며 안부 전하는 날이 하루 속히 왔음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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