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003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는다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라는 소설을 아시나요?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출근하는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면
현재의 내 모습이 어렸을 때 꿈꾸었던 미래의 내 모습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한번쯤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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