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잘 보내셨나요?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3일 연휴에 맘만 두근두근하여 KL갔다가 Malaka에 간다,
JB에 가서 말을 탄다 계획은 거창했지만 미리 예약을 안한 탓에 결국
없던 일이 되고 말았답니다.
인간의 불행은 할 수 있는 일을 제때 안한데서 온다고 로망 롤랑이 그랬던가요?
그래도 토요일 집안에만 있기는 아쉬워서 Botanic Garden에 산책삼아
나가보았답니다.
싱가폴에 있다보면 달이 바뀌어도 계절이 바뀌는 게 아니라서 싫을 때도 있지만
좋을 때도 있어요.
서울에 있었다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써늘한 바람에 '또 다시 1년이 가는구나'하는
생각으로 조바심내고 있었을테지만 (여기서 고개를 크게 끄덕일 B모양, S모양 그리고 M모양)
여기 있으니 세월이 가는 건가 오는 건가 할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싱가폴이 노처녀의 천국이라고 말해지는 걸까요?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3일 연휴에 맘만 두근두근하여 KL갔다가 Malaka에 간다,
JB에 가서 말을 탄다 계획은 거창했지만 미리 예약을 안한 탓에 결국
없던 일이 되고 말았답니다.
인간의 불행은 할 수 있는 일을 제때 안한데서 온다고 로망 롤랑이 그랬던가요?
그래도 토요일 집안에만 있기는 아쉬워서 Botanic Garden에 산책삼아
나가보았답니다.
싱가폴에 있다보면 달이 바뀌어도 계절이 바뀌는 게 아니라서 싫을 때도 있지만
좋을 때도 있어요.
서울에 있었다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써늘한 바람에 '또 다시 1년이 가는구나'하는
생각으로 조바심내고 있었을테지만 (여기서 고개를 크게 끄덕일 B모양, S모양 그리고 M모양)
여기 있으니 세월이 가는 건가 오는 건가 할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싱가폴이 노처녀의 천국이라고 말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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