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기숙하고 있는 곳도 보여드리죠.
Costa Rhu 콘도의 입구랍니다. 왼쪽에 가려서 안보이는데 분수가 있어요.
요기가 하일라이트인, 입구를 거쳐 들어오면 있는 수영장입니다.
이건 출근할 때 찍은 사진이라 적막하게 보이는데 주말엔 꽤나 북적거립니다.
(어디선가 이미 얘기한 거 같은데) 여긴 수영장 쓰는 것도 인종별로 패턴이 있더라구요.
햇볕이 짱짱한 정오 무렵은 주로 서양인들이, 저녁 햇볕이 좀 사그라들면 중국계 및 인도계 가족들이 쓰고요
밤이 되면 주로 메이드같이 보이는 얼굴 깜깜한 애들이 의자에 기대어 쉬곤 한답니다.
콘도 앞에 보시는 거처럼 큰 공터가 있어서 주말이면 크리켓이나 축구를 하는 동네 젊은이들(?)을 볼수 있어요.
물론 영양가 있는 애들은 없답니다.
그 공터옆으로 길게 보이는 길이 산책로입니다. 지난번에 집앞에 강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바다인 거 같아요. 사람들이 이곳을 Bay라고 부르는 걸로 봐서....
하여튼 바다가를 따라서 길게 산책로가 있고 여기서 제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거랍니다.
Costa Rhu 콘도의 입구랍니다. 왼쪽에 가려서 안보이는데 분수가 있어요.
요기가 하일라이트인, 입구를 거쳐 들어오면 있는 수영장입니다.
이건 출근할 때 찍은 사진이라 적막하게 보이는데 주말엔 꽤나 북적거립니다.
(어디선가 이미 얘기한 거 같은데) 여긴 수영장 쓰는 것도 인종별로 패턴이 있더라구요.
햇볕이 짱짱한 정오 무렵은 주로 서양인들이, 저녁 햇볕이 좀 사그라들면 중국계 및 인도계 가족들이 쓰고요
밤이 되면 주로 메이드같이 보이는 얼굴 깜깜한 애들이 의자에 기대어 쉬곤 한답니다.
콘도 앞에 보시는 거처럼 큰 공터가 있어서 주말이면 크리켓이나 축구를 하는 동네 젊은이들(?)을 볼수 있어요.
물론 영양가 있는 애들은 없답니다.
그 공터옆으로 길게 보이는 길이 산책로입니다. 지난번에 집앞에 강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바다인 거 같아요. 사람들이 이곳을 Bay라고 부르는 걸로 봐서....
하여튼 바다가를 따라서 길게 산책로가 있고 여기서 제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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