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2003

차이나타운 기행

일요일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고 차이나타운까지 가보았어요.



사진으로 봐서는 여기가 상해의 어느 거리라고 해도 믿지않겠읍니까?



황금색이 찬란한 한 가게입니다. 동양의 정취를 맛보고 싶은 서양 관광객들이 주로 많더군요.



차이나타운 한켠에 위치한 일종의 '먹자 골목'입니다. 중국식 외에도 인도네시아 음식인 Satay를 많이 팔더군요.
하지만 사진 아래 보이는 바리케이트 보이시죠?
여기 와서 less move, more eat하는 저한테 주는 일종의 경고표시같은 거랍니다.
(지난주에 운동은 한번 갔는데 음식솜씨는 일취월장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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