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롤러 블레이드 타다!
집앞 강가 산책로를 따라 CozyBay까지 로드해 보기로 하고
나갔는데 첨에는 난간을 잡은 손이 떨어지지를 않더라구요.
하도 긴장되서 땀도 나지 않더군요.
하지만 과거 '에이스 로라장'(아시는 분들은 다 알죠?)에
들락거린 경력(?)이 있어선지 돌아오는 길엔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씽씽 달려왔읍니다.
주말엔 Pebble Bay를 지나 Swimming Club까지 가봐야지.
집앞 강가 산책로를 따라 CozyBay까지 로드해 보기로 하고
나갔는데 첨에는 난간을 잡은 손이 떨어지지를 않더라구요.
하도 긴장되서 땀도 나지 않더군요.
하지만 과거 '에이스 로라장'(아시는 분들은 다 알죠?)에
들락거린 경력(?)이 있어선지 돌아오는 길엔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씽씽 달려왔읍니다.
주말엔 Pebble Bay를 지나 Swimming Club까지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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