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2003

드디어 롤러 블레이드 타다!

집앞 강가 산책로를 따라 CozyBay까지 로드해 보기로 하고
나갔는데 첨에는 난간을 잡은 손이 떨어지지를 않더라구요.
하도 긴장되서 땀도 나지 않더군요.
하지만 과거 '에이스 로라장'(아시는 분들은 다 알죠?)에
들락거린 경력(?)이 있어선지 돌아오는 길엔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씽씽 달려왔읍니다.

주말엔 Pebble Bay를 지나 Swimming Club까지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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