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2004

미장원에 갔다.

1년 만에 가보는 자끄 데상쥬 삼성플라자점.
앞머리를 자르러 간 거였는데 막상 미장원에 들어서니 머리 잘라주는 언니들이 다들 Bang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있어서 그 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고 왔다.
아 유행이란....

근데 자끄 데상쥬는 어째 점점 블루클럽 같은 분위기가 되는 거 같으다.

1 Comments:

Anonymous Anonymous said...

emm. attractive post

6:15 AM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