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004

새해 첫날을...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휴가를 쓰기 위해
그 준비 하느라 다 보내다.
덕분에 점심도 샌드위치로 떼우고....

하지만 역시 휴가는 스트레스가 만빵에 이를수록 그 효용이 높아지니
몇시간만 참고 기다리자.
아자 아자 아자!

참고로 이번 목적지는 태국 남부에 있는 Krabi라는 섬이다.
몰랐는데 Phi Phi Island와는 상당히 가까운 모양이다.
(Phi Phi 섬처럼 물이 없어서 바닷물로 샤워하고 그럼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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