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2003

Selamat Hari Raya Puasa!

오늘은 싱가폴의 국경일, 하리 라야.
해가 있는 동안에는 입에 물도 대지 않는다는 라마단 fasting month가 끝나는 날이다.
무슬림 최대의 명절이라 오늘은 회사 캔틴도 문을 닫아
하는 수 없이 출근길에 주유소옆 편의점에 들러서 아침으로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와
스터벅스 프라프치노 병에 들은 걸 하나 샀다.

다 좋은데 이 스터벅스 프리프치노는 왜 이리 단 거야.
머리가 다 지끈 지끈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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