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북의 사람
남들은 비가 오면 집에 콕 들어박혀서 부침개나 찐감자를 먹으면서 만화책이나 보는 게 최고라는데 왜 나는 비가 오면 더 방랑하고 싶어지는 걸까?
PS. 결국 운전학원 땡땡이치고 M모를 꼬셔서 이대앞으로 나가봤다. 비가 와서 쇼핑하기는 꽝이었지만 모처럼 어린 애들 보면서 눈요기는 실컷했네. M모, 조만간 이대앞에서 토요일 브런치 모임 한번 추진해보자구(커피 마시면 샌드위치를 준다는 그집 괜찮겠네)
남들은 비가 오면 집에 콕 들어박혀서 부침개나 찐감자를 먹으면서 만화책이나 보는 게 최고라는데 왜 나는 비가 오면 더 방랑하고 싶어지는 걸까?
PS. 결국 운전학원 땡땡이치고 M모를 꼬셔서 이대앞으로 나가봤다. 비가 와서 쇼핑하기는 꽝이었지만 모처럼 어린 애들 보면서 눈요기는 실컷했네. M모, 조만간 이대앞에서 토요일 브런치 모임 한번 추진해보자구(커피 마시면 샌드위치를 준다는 그집 괜찮겠네)


5 Comments:
Lea
비오는 날 영화보는 것도 좋아.
그리고 새 포맷, 멋지네..
근데 코멘트가 좀 부실하지?
Great article! Thanks.
Thanks for interesting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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