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2004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학원 땡땡이치고 일찍 가서 고기나 구워야겠다.
간만에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PS. 오늘의 맛집 소개
무악재 고개에서 독립문 방향 버스정류장에 '도마위의 고기'라는 식당이 있는데 5평 정도의 아주 작은 식당이다. 하지만 고기도 맛있고 주인아주머니의 손맛이 좋아서 곁다리로 나오는 양념게장이며 나물무침이 아주 맛나다. 늘 가면 손님이 우리 식구 밖에 없는 경우가 많던데 이러다 문닫으면 좋은 식당 하나 없어지는 셈이니 혹 무악재 근처에 계신분들은 많은 애용을....

1 Comments:

Blogger 우유과자 said...

아 찔려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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