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of Christ
방금 명동 CGV극장에 Passion of Christ 영화표를 3장 예매했다.
정말 오래간만에 엄마와 아빠와 셋이 영화 보러간다.
사실 옷정리의 대부분을 엄마한테 미룬 댓가로 제안한건데
두분이 생각보다 좋아하셔서 나도 약간 놀랬다.
생각해 보니 엄마랑은 전에 안정효 원작의 '하얀 전쟁'이후로
첨 같이 보는 영화고 아빠랑은....음......
내 첫 영화인 '드라큘라'이후 첨인 거 같다.
9시 40분 시작인데 아빠는 벌써 옷까지 다 챙겨입으셨다.
이제 그만 포스팅을 마감해야겠다.
더 밍기적거리고 있다가는 불호령이 떨어질터인즉...
벌써 부르시는군.
'네,네, 갑니다.'
방금 명동 CGV극장에 Passion of Christ 영화표를 3장 예매했다.
정말 오래간만에 엄마와 아빠와 셋이 영화 보러간다.
사실 옷정리의 대부분을 엄마한테 미룬 댓가로 제안한건데
두분이 생각보다 좋아하셔서 나도 약간 놀랬다.
생각해 보니 엄마랑은 전에 안정효 원작의 '하얀 전쟁'이후로
첨 같이 보는 영화고 아빠랑은....음......
내 첫 영화인 '드라큘라'이후 첨인 거 같다.
9시 40분 시작인데 아빠는 벌써 옷까지 다 챙겨입으셨다.
이제 그만 포스팅을 마감해야겠다.
더 밍기적거리고 있다가는 불호령이 떨어질터인즉...
벌써 부르시는군.
'네,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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