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보고
금요일아침부터 왼쪽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긴 했지만 머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퇴근하고 M모를 만나 간만에 가쯔야에 가서 두부냄비, 닭꼬치에 생맥주까지 한잔하고 부랴 부랴 집으로 돌아와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과 다연이 이렇게 다섯이서 일산 찜질방에 갔는데...
아무래도 찜질방에 간게 화근이었나부다.
조금 아프다 말겠지 했던 게 이제는 쫙 펴고 누울 수도 없을 정도로 아프다. 좀 자다 일어나서 병원가야지 했는데 11시부터 자기 시작해 밤 11시에 깨어났다.
주일엔 그 핑계대고 교회도 안가고 이불 둘둘 말고 TV시청에 열을 올리다가 엄마한테 한 소리 듣고.
다행이 오늘, 월요일 일어나보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말짱하다. 내가 최근 몇주동안 너무 주말에 안쉬어줘서 탈이 났었나부다.
나이 생각하면서 놀아야 하는 것을..
금요일아침부터 왼쪽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긴 했지만 머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퇴근하고 M모를 만나 간만에 가쯔야에 가서 두부냄비, 닭꼬치에 생맥주까지 한잔하고 부랴 부랴 집으로 돌아와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과 다연이 이렇게 다섯이서 일산 찜질방에 갔는데...
아무래도 찜질방에 간게 화근이었나부다.
조금 아프다 말겠지 했던 게 이제는 쫙 펴고 누울 수도 없을 정도로 아프다. 좀 자다 일어나서 병원가야지 했는데 11시부터 자기 시작해 밤 11시에 깨어났다.
주일엔 그 핑계대고 교회도 안가고 이불 둘둘 말고 TV시청에 열을 올리다가 엄마한테 한 소리 듣고.
다행이 오늘, 월요일 일어나보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말짱하다. 내가 최근 몇주동안 너무 주말에 안쉬어줘서 탈이 났었나부다.
나이 생각하면서 놀아야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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