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2004

얼떨결에

Birdie 잡다.
Ria Bintan Ocean Green course 17번홀
Par 3
Red tee 91m

Driver로 쳐 올린 게 green edge에 떨어지고 first putting한 게 스르륵 hole cup으로
하루 종일 양파를 거듭하다가도 막판에 이런 재미를 보여주니 힘들어도 다시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가부다.

그날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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