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2004

I'm proud of you



다연이 엄마
다정한 아내
멀리 도망가 있는 언니 대신 큰딸 노릇하는 다정다감한 작은 딸
그리고 며느리 노릇 (이건 솔직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만..^ ^)

그 역할만으로도 힘들텐데 '승진'까지 하고.

장하다 내 동생!

(사진은 작년 6월 다연이 돌잔치)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