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04

My 1st round



머든지 첫번째는 기념할 만 하다.
더욱이 꺾어진 70이란 나이에 굴하지 않고 또 하나의 First를 만들어 냈다는 것에 스스로 박수를 보낸다.

비록 그게 9 hole의 퍼블릭 코스이고 코스의 절반은 굴리며 끝냈지만서도... (굴린다는 게 결코 putting을 얘기하는 게 아님을 다 알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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