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파이팅!
오늘 말레이시아 페낭 공장 Quality Management 팀에서 우리팀을 방문하였어요.
그 중 한명 Tan Chee Gian이라는 사람은 시종일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해서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알고 보니 한국에서 공부(학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지난번 몽골 울란바토르 가서 아무 Coffee Shop이나 들어갔는데 웨이터가 한국말로 대꾸를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더군요.
우리나라도 얼렁얼렁 발전해서 다수(?)의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구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심장병 '기러기 아빠' 홀로 숨져 머 이런 슬픈 기사는 안봐도 될 거 같은데 말이죠.
오늘 말레이시아 페낭 공장 Quality Management 팀에서 우리팀을 방문하였어요.
그 중 한명 Tan Chee Gian이라는 사람은 시종일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해서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알고 보니 한국에서 공부(학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지난번 몽골 울란바토르 가서 아무 Coffee Shop이나 들어갔는데 웨이터가 한국말로 대꾸를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더군요.
우리나라도 얼렁얼렁 발전해서 다수(?)의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구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심장병 '기러기 아빠' 홀로 숨져 머 이런 슬픈 기사는 안봐도 될 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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