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이 떨어져
오늘 동생한테 이런 메일이 왔읍니다.
"더위 조심하구, 넘 태우지 말아라.
언니 지난번에 보니 반 현지인 다된거 같아 보인거 알우?"
근데 읽다 보니 이게 단순히 '더 이상 태닝을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그새 촌스러워졌다'의 완곡한 표현이 아닐까... 내심 찔리더군요.
감각도 눈으로 보고 따라하고, 자기에 맞게 modification도 하고 해야
느는 건데 여기 이러고 있자니 정말 감각이 떨어져 고민입니다.
무슨 해결책이 없을까요?
오늘 동생한테 이런 메일이 왔읍니다.
"더위 조심하구, 넘 태우지 말아라.
언니 지난번에 보니 반 현지인 다된거 같아 보인거 알우?"
근데 읽다 보니 이게 단순히 '더 이상 태닝을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그새 촌스러워졌다'의 완곡한 표현이 아닐까... 내심 찔리더군요.
감각도 눈으로 보고 따라하고, 자기에 맞게 modification도 하고 해야
느는 건데 여기 이러고 있자니 정말 감각이 떨어져 고민입니다.
무슨 해결책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