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일본판 환상특급!
'러브레터'의 가시와바라 다카시는 7년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미소년!
첫번째 에피소드의 마지막은 잘 이해가 안되는데
본 사람들 좀 설명좀 해주세요.
그리고 영화 무지 재밌는데 의외로 상영관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못잡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겨우 대학로에 있는 Cine U라는
미니 영화관에서 봤답니다.
그 영화관 스크린 수가 6개나 되는 개봉관인데
개봉한지 1달이 다 되도록 아직 공사도 제대로 안끝난 거 같고
스크린도 작아서 참으로 불편하더군요.
준공도 다 안된거 같은 영화관에서 (그것도 지하) 영화를 보는
그 섬��함이 첫번째 에피소드보다 더 무서웠다고 하면
오바일까요?
일본판 환상특급!
'러브레터'의 가시와바라 다카시는 7년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미소년!
첫번째 에피소드의 마지막은 잘 이해가 안되는데
본 사람들 좀 설명좀 해주세요.
그리고 영화 무지 재밌는데 의외로 상영관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못잡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겨우 대학로에 있는 Cine U라는
미니 영화관에서 봤답니다.
그 영화관 스크린 수가 6개나 되는 개봉관인데
개봉한지 1달이 다 되도록 아직 공사도 제대로 안끝난 거 같고
스크린도 작아서 참으로 불편하더군요.
준공도 다 안된거 같은 영화관에서 (그것도 지하) 영화를 보는
그 섬��함이 첫번째 에피소드보다 더 무서웠다고 하면
오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