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의 일상 몇가지
1. Super Killer 독감이네 어쩌네 해도 이번 겨울엔
용케 심하게 앓지 않고 넘어가나부다 했더니
끝물에 된통 걸리나 봅니다.
금요일 저녁 편도선이 묵직한게 이상하다 싶더니
토요일 아침 일어나니 이미 목소리 변해있고
콧물과 눈물이 줄줄 나더군요.
주말 내내 코감기 약을 끼고 살았는데
코감기 약이 원래 먹으면 졸린거 아닌가요?
근데 최근의 코감기약은 부작용(졸림)을 없애기 위해
각성제를 첨가했는지 이상하게 잠이 안오더군요.
일요일 아침엔 6시에 일어나지질 않나 어제밤엔
새벽 2시까지 잠이 안와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다가 겨우 새벽녁에 잠이 들었답니다.
덕분에 오늘은 15분 지각...
코감기약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오리진스의 Sleeping Aid도 효과가 없더군요.
감기는 역시 예방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2. 그리고 (이런 거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저...춤바람 났어요.
그렇다고 캬바레 가서 빙글 빙글 돈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렇게 믿으실 분들도 없을 거 같지만) Step Aerobic에 푹
빠졌다는 얘기지요.
감기 걸려서 골골하면서도 토요일 일요일 이틀 연짱 Intro Step에
전출하는 괴력을 보이기도....
mambo와 cha cha 리듬을 따라 스텝을 밟다 보면
혼자 트레드 밀이나 자전거 타는 거랑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시간이 훌쩍 지나가요.
복잡한 Step을 따라 해야 되니 정신도 바짝 차려야 하구요.
연말 계속되는 회식과 과음으로 몸이 어제 같지 않다는 분들
Step Aerobic 강력히 권유하고 싶군요.
1. Super Killer 독감이네 어쩌네 해도 이번 겨울엔
용케 심하게 앓지 않고 넘어가나부다 했더니
끝물에 된통 걸리나 봅니다.
금요일 저녁 편도선이 묵직한게 이상하다 싶더니
토요일 아침 일어나니 이미 목소리 변해있고
콧물과 눈물이 줄줄 나더군요.
주말 내내 코감기 약을 끼고 살았는데
코감기 약이 원래 먹으면 졸린거 아닌가요?
근데 최근의 코감기약은 부작용(졸림)을 없애기 위해
각성제를 첨가했는지 이상하게 잠이 안오더군요.
일요일 아침엔 6시에 일어나지질 않나 어제밤엔
새벽 2시까지 잠이 안와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다가 겨우 새벽녁에 잠이 들었답니다.
덕분에 오늘은 15분 지각...
코감기약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오리진스의 Sleeping Aid도 효과가 없더군요.
감기는 역시 예방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2. 그리고 (이런 거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저...춤바람 났어요.
그렇다고 캬바레 가서 빙글 빙글 돈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렇게 믿으실 분들도 없을 거 같지만) Step Aerobic에 푹
빠졌다는 얘기지요.
감기 걸려서 골골하면서도 토요일 일요일 이틀 연짱 Intro Step에
전출하는 괴력을 보이기도....
mambo와 cha cha 리듬을 따라 스텝을 밟다 보면
혼자 트레드 밀이나 자전거 타는 거랑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시간이 훌쩍 지나가요.
복잡한 Step을 따라 해야 되니 정신도 바짝 차려야 하구요.
연말 계속되는 회식과 과음으로 몸이 어제 같지 않다는 분들
Step Aerobic 강력히 권유하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