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002

주말에 반차를 내고 강원도에 다녀왔어요.
얼음이 꽝꽝얼고 칼바람이 쌩쌩 옷깃을 파고드는
그런 날씨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따땃한
햇볕에 가져간 가죽잠바는 거의 걸칠
필요도 없었답니다.



자세한 여행기는 게시판에 올려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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