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반차를 내고 강원도에 다녀왔어요.
얼음이 꽝꽝얼고 칼바람이 쌩쌩 옷깃을 파고드는
그런 날씨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따땃한
햇볕에 가져간 가죽잠바는 거의 걸칠
필요도 없었답니다.
자세한 여행기는 게시판에 올려두었어요.
얼음이 꽝꽝얼고 칼바람이 쌩쌩 옷깃을 파고드는
그런 날씨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따땃한
햇볕에 가져간 가죽잠바는 거의 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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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여행기는 게시판에 올려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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