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목이며 어깨가 욱신욱신
움직이기도 싫고 만사가 귀찮아서
무리하게 요가 동작을 따라해서 그런가 했더니
아무래도 독감에 걸린 거 같아요.
오후엔 몰랐는데 해가 지니 몸만 아픈게 아니라
(왜 낮엔 그럭저럭 참을만 하다가 해가 지면
더 아파지는 걸까요? 저로서는 불가사�畇求�)
편도선도 묵직해지고 기분도 우울해지고
머 그렇네요.
요즘 독감이 Super Killer 독감이라던데
이번 기회에 나도 S모양 (B모양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처럼
살이나 빠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 ^
양치나 하고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겠읍니다.
(앗차. 그러고 보니 편도선이 무겁네 기분이 우울하네 하면서도
이미 저녁을 뚝딱 해치웠군요. 아니나 다를까...)
움직이기도 싫고 만사가 귀찮아서
무리하게 요가 동작을 따라해서 그런가 했더니
아무래도 독감에 걸린 거 같아요.
오후엔 몰랐는데 해가 지니 몸만 아픈게 아니라
(왜 낮엔 그럭저럭 참을만 하다가 해가 지면
더 아파지는 걸까요? 저로서는 불가사�畇求�)
편도선도 묵직해지고 기분도 우울해지고
머 그렇네요.
요즘 독감이 Super Killer 독감이라던데
이번 기회에 나도 S모양 (B모양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처럼
살이나 빠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 ^
양치나 하고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겠읍니다.
(앗차. 그러고 보니 편도선이 무겁네 기분이 우울하네 하면서도
이미 저녁을 뚝딱 해치웠군요. 아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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