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보고서에 의하면
가출청소년 중에 고등학생보다 중학생이 더 많고
중학생의 흡연율도 고등학생보다 더 높다고 하더군요.
그 외에 소소한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고등학생보다는
중학생이 더 많다고 해요.
하지만 그게 꼭 최근에 생긴 현상은 아니죠.
기억을 되집어 보면 가출을 해서 남자친구랑 혼숙을 한다던가
술을 마시기 시작하거나,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친구들은
고등학교때보다 중학교때 더 많았던 건 사실이잖아요?
고등학교 입시라는 제도가 그들을 한번 걸러내는 것도 한 이유겠지만요.
사실 중학생만큼 어른들의 관심 밖에 있는 나이때도 없죠.
건건히 챙겨줘야 하는 코흘리개 어린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혹 나쁜 길로 빠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살펴야 하는 청소년도 아니고.
모든 문제는 '아직은 괜찮을꺼야' 하는 순간에 생긴답니다.
주변에 어중간한 나이대에 있는 조카나 아이들(설마 중학생 학부형이
여기 오진 않겠죠 - -;)이 있으면 좀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세요.
가출청소년 중에 고등학생보다 중학생이 더 많고
중학생의 흡연율도 고등학생보다 더 높다고 하더군요.
그 외에 소소한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고등학생보다는
중학생이 더 많다고 해요.
하지만 그게 꼭 최근에 생긴 현상은 아니죠.
기억을 되집어 보면 가출을 해서 남자친구랑 혼숙을 한다던가
술을 마시기 시작하거나,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친구들은
고등학교때보다 중학교때 더 많았던 건 사실이잖아요?
고등학교 입시라는 제도가 그들을 한번 걸러내는 것도 한 이유겠지만요.
사실 중학생만큼 어른들의 관심 밖에 있는 나이때도 없죠.
건건히 챙겨줘야 하는 코흘리개 어린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혹 나쁜 길로 빠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살펴야 하는 청소년도 아니고.
모든 문제는 '아직은 괜찮을꺼야' 하는 순간에 생긴답니다.
주변에 어중간한 나이대에 있는 조카나 아이들(설마 중학생 학부형이
여기 오진 않겠죠 - -;)이 있으면 좀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세요.


